4학년 영상디자인스튜디오 수업의 1학기과제로 했던 듀얼스크린 과제이다. 이 과제같은경우 최초에 과제 접근방식이 기존 것들과 달랐는데, 기존 과제나 작품들은 툴과 내용을 먼저 정하고 작업을 구상했는데 이 과제는 최초에 음악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계속해서 기법을 발견해 나갔다. 그러다보니 기존 작품들과 달리 굉장히 색다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과제이다.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에 나왔던 드뷔시의 아라베스크 제 1장에서 모든 것이 시작 된 이 작업은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우의 발레씬에서 두번째 영감을 받았다. 즉 내가 이와이 슌지감독의 작품들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과제라고 할 수 있겠다.
촬영을 도와준 익현군과 모델 한소희양, 그리고 많은 조언을 해 준 최병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에 나왔던 드뷔시의 아라베스크 제 1장에서 모든 것이 시작 된 이 작업은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우의 발레씬에서 두번째 영감을 받았다. 즉 내가 이와이 슌지감독의 작품들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과제라고 할 수 있겠다.
촬영을 도와준 익현군과 모델 한소희양, 그리고 많은 조언을 해 준 최병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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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2008/06/27 11:39
오프닝 크레딧의 구성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정말 잘 만드셨네요.
수채화 같으면서도, 마치 물 위에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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