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 참 재미있게 보았던 그 만화 20세기 소년.
처음 읽었을 때, 어릴적 추억들을 이용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이 결합된 신선한 만화라고 생각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억지스러운부분도 없지않아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만화의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꽤나 빌빌 꼬아지는 내용이라 기억에서 서서히 잊혀졌던 요즈음 문득 다시 보고싶어진 욕구에 다시 보게 되었다. 최근에 이 만화를 영화화시킨다는 소문에 한번 더 보고싶어진게 아닐까...
사실 이 만화를 영화화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예전부터 있긴했지만 막상 영화화한다는 말을 들으니 기쁨과 불안의 감정이 교차했다. 여태껏 소설이나 만화를 영화화해서 원작을 뛰어 넘은, 아니...적어도 원작의 명성에 부흥할만한 작품도 극히 적었던게 사실이기에, 그러한 불안감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엄청난 300명에 이르는 엄청난 캐스팅과 큰 스케일로 준비중이라니...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ㅡㅡ;
처음 읽었을 때, 어릴적 추억들을 이용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이 결합된 신선한 만화라고 생각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억지스러운부분도 없지않아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만화의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꽤나 빌빌 꼬아지는 내용이라 기억에서 서서히 잊혀졌던 요즈음 문득 다시 보고싶어진 욕구에 다시 보게 되었다. 최근에 이 만화를 영화화시킨다는 소문에 한번 더 보고싶어진게 아닐까...
사실 이 만화를 영화화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예전부터 있긴했지만 막상 영화화한다는 말을 들으니 기쁨과 불안의 감정이 교차했다. 여태껏 소설이나 만화를 영화화해서 원작을 뛰어 넘은, 아니...적어도 원작의 명성에 부흥할만한 작품도 극히 적었던게 사실이기에, 그러한 불안감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엄청난 300명에 이르는 엄청난 캐스팅과 큰 스케일로 준비중이라니...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ㅡㅡ;
스크린에서 봅시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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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想家나뎅
2008/04/10 01:28
소설, 혹은 만화를 영화화하는 것에 찬성하는 쪽이 아니라서.. 무척이나 걱정이 됩니다. 일본 팬사이트에서도 염려의 목소리가 많던데.. 이번만은 기대를 충족해주는 작품이 나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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